
1986년 발매된 오아시스레코드사의 정규앨범
『목련꽃 그늘 아래서』는 허준이 노래한 곡들을 중심으로
따뜻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를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앨범의 수록곡, 참여자, 음악적 특징을
모바일 블로그에 맞춰 소개합니다.
앨범 개요와 발매 정보
발매일: 1986년
제작사: 오아시스레코드사
앨범유형: 정규앨범
앨범번호: OL-2722
앨범은 당시 인기 가수 허준이 부른 곡들을 모아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중심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총 12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SIDE A와 SIDE B로 나뉩니다.
SIDE A 수록곡
목련꽃 그늘 아래서 – 허준 노래, 허대운 편곡, 03:15
사랑이 머물다간 자리 – 허준 노래, 허대운 편곡, 03:00
그게 탈이야 – 허준 노래, 허대운 작곡·편곡, 02:48
기다림 – 허준 노래, 허대운 편곡, 03:12
새벽 정거장 – 허준 노래, 배상태 작곡·편곡, 03:20
정답게 가는 길 – 허준 노래, 허대운 작곡·편곡, 03:08
SIDE A는 목련꽃과 사랑, 기다림과 회상을 주제로
따뜻한 서정성을 강조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IDE B 수록곡
왜 – 허준 노래, 허대운 편곡, 02:59
내가 또 왔오 – 허준 노래, 허대운 작곡·편곡, 03:11
심정 – 허준 노래, 배상태 작곡·편곡, 03:20
분명히 좋아할거야 – 허준 노래, 허대운 편곡, 02:55
사랑은 싫어 – 허준 노래, 배상태 작곡·편곡, 02:52
아! 대한민국(건전가요) – 03:25
SIDE B는 사랑과 감정, 사회적 주제를 담은 곡들로
조금 더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참여자 크레딧
앨범 제작에는 다음과 같은 인물이 참여했습니다.
노래: 허준
작사: 허준, 김금희, 배상태, 이경미 등
작곡·편곡: 허대운, 배상태 등
디자인: 임
앨범 전반에 걸쳐 허준과 작곡가들의 조화로운 협업이 돋보이며,
편곡과 연주에서 1980년대 감성이 살아 있습니다.
앨범의 의미와 감상 포인트
『목련꽃 그늘 아래서』는 1980년대 한국 가요의
감성과 멜로디를 잘 보여주는 앨범입니다.
SIDE A에서는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사랑 이야기를,
SIDE B에서는 좀 더 밝고 사회적 의미가 담긴 주제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타이틀 곡 목련꽃 그늘 아래서는
봄날의 풍경과 사랑의 서정을
담백하게 표현해 지금 들어도 감동적입니다.
제작진이 함께 만든
1986년 오아시스레코드의 정규앨범으로,
당시 한국 가요의 감성과 멜로디를 대표하는 작품입니다.
앨범을 감상할 때는 SIDE A와 B의 흐름을 따라
서정성과 밝은 감정을 함께 느껴보시면 좋습니다.